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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 대형급 스피커 VS 디아블로 유토피아 EVO

페이지 정보

작성자 : goldmund | 20-02-27 16:54 | 조회 : 1,157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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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피커를 선택하기에 앞서서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점이 있을 것입니다.

같은 가격이면, 더 큰 스피커가 많은데,

더 큰 스피커가 더 낫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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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스피커는 첫째, 공간에 맞는 제품을 사용해야 합니다. 과거에는 무조건 큰 스피커가 부의 상징이었고 

아무나 사용하지 못하는 스피커였기 때문에 맹목적으로 큰 스피커가 좋은 것으로 인식되기도 하지만, 공간이 넓다고 하더라도 부피가 큰 스피커는 매칭기기가 비싸지 않으면 오히려 음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중고음의 고급스러운 표현력보다는 저음이 우선 재생된다는 것도 잘 참고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파트에서 과도하게 큰 스피커를 선택하게 되면, 초보자 입장에서는 앰프 매칭에 어려움으로 인해 좋은 음질을 구현하기 힘들어질 수도 있으며, 너무 과도한 저음의 재생으로 인해, 그 저음이 공간을 심하게 울림으로 해서 볼륨은 더 줄여야 되고, 볼륨이 작은 상태에서 저음만 과도하게 벙벙거리게 되니, 사람 목소리나 대부분의 악기의 음이 포함된 중음의 명료도나 투명도는 떨어지게 되어서 질이 떨어지는 음질이 되게 됩니다.

 

 

예컨데, 소프라3와 디아블로 유토피아 EVO를 비교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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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소프라3도 훌륭한 스피커입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보컬의 목소리나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기타 등의 표현력을 더 우수하게 표현하기 위한 스피커가 디아블로 유토피아 EVO라면, 공간이 넓은 공간에서 중저음을 기반으로 한, 좀 더 웅장하고 깊은 음을 재생하는 것은 소프라3가 더 나을 것입니다.

 

 

다시 바꿔서 말하자면, 결국 보컬의 목소리나 실제 악기의 세부 음의 표현력은 디아블로 유토피아 EVO의 재생력이 30%만큼 더 우수하다고 할 수 있으며, 넓은 공간에서 포괄적인 에너지감이나 깊이감을 우선 구현하고 싶다면, 그런 측면에서는 소프라3가 좀 더 우수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프라3를 좁은 공간에서 사용한다거나 매칭기기가 약하게 되면, 보컬이나 각종 악기의 표현력은 30% 차이가 아니라 훨씬 더 현격하게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북쉘프 스피커라고 항상 좋은건 아닙니다. 북쉘프 스피커는 항상 찰랑찰랑거리는 경쾌하면서도 발랄한 음을 재생합니다. 부피가 큰 스피커처럼 과도하게 무겁고 답답함 음을 재생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북쉘프 스피커는 부피가 작은만큼 저음의 재생량이 절대로 부피가 큰 스피커만큼 나오지는 않는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북쉘프 스피커가 가벼운 음만 재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앰프를 잘 써주면 

그것도 어느정도는 극복이 가능하며, 또는, 사용하는 공간이 그리 넓지 않은 공간이라면

 

 거의 대부분 부피가 큰 스피커보다 오히려 북쉘프 스피커의 음이 더 좋게 재생될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아파트와 같은 환경에서 우렁차고 넘치는 저음보다는 깔끔 단정한 저음에 보컬의 목소리와 

다양한 악기의 음을 좀 더 정갈하고 생생하게 듣고 싶다면, 

같은 가격에 고급 북쉘프 스피커가 유리하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같은 가격이면 부피 작은 제품이 더 고급,

고급 라인일수록 하위 라인업에서 추구하지 않은 영역의 음을 재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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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값이면, 작은 제품이 더 고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에 대해서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이해를 못하는 분들도 종종 계십니다. 같은 가격의 차량 중에, 부피가 큰 승합차가 더 고급이고 더 성능이 좋을까요?

 아니면 부피가 작은 스포츠카나 고급 세단이 더 성능이 좋고 고급일까요? 그렇게 비유하면 간단합니다. 가격이 같다면, 부피가 작은 다이아몬드가 더 고급일까요? 아니면 부피가 더 큰 은이 더 고급일까요?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식당에서 같은 가격에 공기밥을 많이 주는 것이 고급이겠습니까? 아니면 한우 꽃등심이나 안심 몇점이 더 고급이겠습니까?

 

 

일단은 시각적으로 더 큰 스피커가 더 있어 보이고 갖고 싶다고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무엇보다도 그것은 공간과 앰프가 될 때 시도하는 것입니다. 어차피 좋은 음질을 구현시키기 위해서는 매칭기기는 비싸지게 됩니다. 그런데, 같은 가격에 부피가 더 작은 제품이라는 것은 그만큼 라인업이 더 상위의 고급 라인업이라는 의미이며, 고급라인이라는 것은 그만큼 하위 라인업에서 추구하는 일반적인 음질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한결 더 고급스러운 음질을 추구하고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꿈의 북쉘프 스피커 포칼은 유토피아 시리즈를 

기준으로 급 나누기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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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칼 스피커는 하위 기종에서부터 소프라 시리즈까지는 꽤나 맹렬한 음을 추구합니다. 

소프라 시리즈까지는 섬세함보다는 오디오적 쾌감과 맹렬함을 내 뿜습니다. 사실 유토피아 시리즈도 종전 구형까지는 어느정도 그런 성향이었습니다. 물론, 소프라 시리즈는 과거 일렉트라 시리즈에 비해서는 좀 더 자극이 덜한 편이며

유토피아 시리즈는 구형에 비해 저음의 임팩트는 줄어들었지만, 

대신에 포칼이 그동안 갖지 못했던 중고음의 섬세함과 좀 더 세세하고 투명하며 

뛰어난 해상력을 더 향상시키게 되었습니다.

 

포칼은 그동안 유토피아 시리즈를 중심으로 확실한 급나누기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제작사나 가격대별 급나누기는 존재합니다.

소프라 시리즈도 분명 최근의 판매 가격을 고려하면 아주 훌륭한 스피커입니다. 

취향이 완전히 정반대 취향이라면 아무리 가격이 싸더라도 굳이 강요하거나 추천할 필요가 없겠지만, 

분명 매력적인 가격이며 잘 활용하면 만족도가 높은 스피커입니다.

그렇지만, 분명 포칼 스피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유토피아 시리즈와의 급 나누기는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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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으로, 소프라 시리즈와 유토피아 시리즈는 중고음과 전대역의 배음에서 차이가 꽤 납니다. 

소프라 시리즈는 중저음이 꽤나 강직하게 나오는 편입니다. 때로는 그것이 쾌감을 주기도 하지만, 

아파트 환경에서는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경우도 꽤 많습니다.

 

오디오의 음질이 최고 수준의 음질이 되기 위해서는 배음과 유연성, 스피드를 갖춰야 합니다. 

유연성은 섬세함을 가져다 주며 고음과 중음, 저음간의 부드럽고 매끄럽고 유연한 연결성을 제공합니다. 

 

스피드라는 요소는 이해하기 쉽지 않지만, 이것은 가속력이 좋은 자동차에 비유하거나 하늘을 나는 바람이나 비행기에 비유해 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속도가 느린 차는 무겁고 거칠어지게 되며 답답하게 됩니다. 결국 기본 속도가 빨라야 코너링도 부드러울 수 있습니다. 평탄한 도로에서 가속력이 좋은 차는 무조건 거친 굉음만 내는 것이 아니라 소리없이 바람 소리만 내는채 원하는 구간을 바람처럼 날아갑니다. 

그리고 결국 이런 원리로 무게의 간섭은 줄이고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그 원동력이 바로 스피드입니다. 물체는 바람 위로 날아오르는 순간 속도와 유연성, 폭넓은 대역의 움직임을 모두 갖출 수 있게 됩니다. 오디오 음질에 스피드라는 요소가 바로 그런 요소와 비슷합니다. 스피드가 빠른 오디오는 다소 가볍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지만, 

결국은 거친 마찰과 저항이 있는 오디오에 비해 월등히 더 넓은 광대역을 재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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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 시리즈와 유토피아 시리즈의 급나누기는 그러한 광대역 재생능력에서 30% 이상은 차이가 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특히, 중고음의 해상력이나 투명도에서 적지 않은 차이를 갖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신형 유토피아 시리즈와 구형 유토피아 시리즈와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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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유토피아 시리즈는 구형이나 소프라 시리즈에 비해 저음의 재생력은 오히려 더 약합니다.

 그렇지만, 스피커가 고급 스피커가 될수록 저음의 재생력보다는 중고음의 표현력이 더 중요해지게 됩니다. 

어차피 오디오의 가격대가 이정도가 되게 되면 양적인 저음은 그다지 중요치않게 됩니다. 

왜냐면, 저음의 퍼포먼스는 스피커의 크기나 사용 공간이 최우선 조건이며 그 다음이 앰프의 영향인데, 

이정도 최고급 스피커를 사용하면서 미니컴포넌트에 스피커를 매칭해야 될 유저는그다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요트를 정박시킬 자리도 없으면서 요트를 구입하는 사람은 없겠죠. 

◀ 디아블로 유토피아에 적용된 우퍼 유닛

 

 

그리고 공간이 넓지 않으면서 중저음이 크게 욕심이 없는 유저는 디아블로 유토피아 EVO를 선택하면 되며, 충분한만큼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면서 중저음을 포함한 모든 대역의 재생을 완벽하게 하고자 하는 유저라면 스칼라 유토피아 EVO라는 최고급 대형급 스피커가 존재하기 때문에, 최고급 라인업에서 저음의 재생력은 그다지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결국 구매자의 예산일 뿐인 것인데, 

어차피 제작사 입장에서는 최고급 제품을 기획하면서 구매자의 예산도 별로 고려하지 않는 것입니다.

 

비슷한 가격에 더 쎈 스피커가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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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비슷한 가격에 더 쎈 스피커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더 쎈 스피커라는 것이 더 좋은 음질을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디아블로 유토피아 EVO를 사용하면서 포칼을 조금 다시 보게 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 년 사이에 저의 취향도 쎈 오디오에 좀 더 점수를 주다가 점점 그 기준이 평준화가 되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아마도 저만큼 강력하고 명징한 음을 좋아한 경우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6.5inch 우퍼 유닛을 탑재하고 있는 600만원대 스피커에 50kg이 넘는 300w급 A Class 파워앰프를 물려서 사용했으니, 

아마도 앰프 가격만으로도 스피커 가격의 3배가 넘었을 것입니다. 거기에 케이블까지도 무조건 음을 팽팽하게 당겨주고 명징하게 해주는 케이블 위주로 사용을 했었기 때문에 저음의 맹렬함이나 중음의 명징함은 이루 말하기 힘들 정도로 대단했습니다. 영화 X맨에서 울버린 역할을 했던 휴 잭맨은 근육의 선명도를 높이기 위해 물이나 음료를 아예 마시지 않고 근력 운동과 고단백식으로만 버티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오디오에서도 그렇게 음의 잔향이나 부드러움을 아예 제거한채 텐션감만 극도로 증가시키는 매칭법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건 말 그대로 오디오적 쾌감이 될 수는 있지만, 그런 상태의 음을 음악적인 음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어느 누구도 나무 악기의 음을 쇠막대끼리 부디치는 듯한 느낌으로 재생했을 때, 

그것을 음악적이라거나 더 좋은 음이라고 말하는 경우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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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음을 재생하기 위해서는 유연성과 폭넓은 정보령의 재생대역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런 특성이 어렵지 않게 나와줘야 됩니다. 아무리 좋은 성능을 내줄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좋은 성능이 개인이 가정에서 구현할 때는 쉽게 나와주지 않는다면 그건 그저 서커스나 쇼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구동이 과도하게 어렵지 않으면서, 과도하게 명징하고 강한 음으로 튜닝된 스피커보다는 디아블로 유토피아 EVO처럼 좀 더 넓은 대역을 재생하면서 그 각 대역의 사이사이에 좀 더 많은 하모닉스와 좀 더 많은 뉘앙스와 좀 더 많은 해상력을 발휘하는 스피커가 궁극적으로는 더 뛰어난 성능의 스피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케트 미사일이 고급 세단이나 작은 비행기보다 더 빠르고 강력합니다. 최고급 세단은 시속 200km까지도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고 합시다. 그리고 개인 비행기가 있다면 그건 시속 400km까지 쾌적하게 운행이 가능하다고 가정합시다. 그리고 로케트 미사일은 최고 시속이 900km라고 가정해 봅시다. 

그렇다고 로케트 미사일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는 않을 듯 합니다.

 

더 짜릿한 음이라고 해서 항상 더 좋은 음인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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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땡글땡글하고 더 명징하고 더 짜릿한 음이라고 해서 꼭 해상력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좀 더 다양한 뉘앙스를 표현하는가? 좀 더 많은 하모닉스와 배음을 유연하게 표현하느냐? 도 중요합니다.

 

옛말에 ‘뻣뻣하지 않으면 부러진다’ , ‘휘어지지 않으면 부러진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미 디아블로 유토피아는 현존하는 갖아 강력한 북쉘프 스피커였다는 점에 대해서는 거의 대부분의 오디오 전문가 및 오랜 오디오 마니아 사이에서 이견이 없었습니다. 매우매우 가장 강력한 북쉘프 스피커였던 것이죠. 아무리 생각해 보더라도 과거에 이만큼 강력한 북쉘프 스피커는 없었으며, 20KG이나 되는 오리지널 순정 스탠드와 손바닥만한 견고한 스파이크 슈즈를 제공하는 스피커가 흔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런 최고의 강력한 스피커의 타이틀은 만들어 놓고 나서 신형 EVO 시리즈에서는 강력함을 살짝 내려놓고 최고의 해상력과 최고의 섬세함까지 그 음질의 영역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장에는 모든 대역에 힘과 엣지감을 실어서 재생되는 음이 더 매력적이며 더 짜릿하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당장에는 그런 음이 더 흥분되고 짜릿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건 마치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많이 섞어서 좀 더 매운맛과 짠맛을 강조한 음식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저음이 강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강력한 음을 내는 것은 역시 매력적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강력한 음을 내는 것이 무조건 더 나은 음질인 것은 아닙니다. 좋은 차일수록 힘은 강력하지만, 차량의 내부는 조용하고 부드러워야 합니다. 어차피 조용한 세단도 요즘은 100km 도달 시간이 4초대에 달하는 시대입니다. 

굉음을 내면서 관심을 끌며 시끄럽게 달리는 차량을 좋아하는건 어릴 때나 그러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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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하게 힘을 실어서 음을 내게 되면, 중고음에도 힘이 실리게 되고 유연성이나 스피드가 부족해져서 마이크로 디테일을 표현하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근육질의 권투선수나 육상선수가 발레리나의 몸짓이나 살풀이춤을 추는 민속무용수 같은 바람 같은 낙엽 같은 움직임을 표현하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항상 힘이 실려있고 강력한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러한 비유법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마치 돌처럼 무쇠처럼 모든 음에 엣지감과 힘을 실어서 땡글땡글하고 명징하게 재생하는 스피커가 어떻게 벌새의 날개짓 같은 미세한 디테일이나 발레리나와 민속무용수의 몸짓을 표현하겠습니까?

 

 

그런데 신형 유토피아 시리즈는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궁극의 최고 강력함에서 적절히 개선이 이뤄진 것입니다. 실제로 유토피아 EVO 시리즈에 과도하게 괴팍한 앰프를 매칭하는 것이 아니라면, 유토피아 EVO시리즈는 현존 최고의 해상력을 표현하면서 최고의 실크돔 트위터 탑재 스피커만큼이나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소프트하고 섬세한, 마이크로 디테일을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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